아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믿었던 사람에게 해를 입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물건이란 평온함을 잃으면 소리를 낸다. 초목이 우는 것은 바람으로 인해 평온함을 잃기 때문이고 물이 소리를 내는 것은 돌에 부딪혀서 평온함을 잃기 때문이다. 사람도 역경에 처하게 되면 평온함을 잃기 때문에 불평의 소리를 내는 것이다. -문장궤범 새는 앉는 곳마다 깃이 떨어진다 , 이사가 잦으면 세간이 준다는 뜻. 오늘의 영단어 - consumer : 소비자, 사용자, 수요자오늘의 영단어 - circumstance : 환경, 주변여건오늘의 영단어 - incessant : 끊임없는, 그칠새 없는오늘의 영단어 - stumbling : 주저하는, 비틀거리는, 더듬거리는: 주저, 말더듬기뛰어난 덕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덕은 일가일족(一家一族)에게 미치게 되어 서로 화목하게 힘을 모아 나라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인다. -서경 한 사람이 있으면 하나의 주장이 있고 두 사람이 있으면 두 개의 주장이 있다. 사람은 제각기 이의(異議)가 있다. 이것이 나라가 어지러워지는 원인이 된다. 한 나라 한 집안을 다스리려면 거기에 통일된 주장이 있어야 된다. 묵자가 인용한 고화(古話). -묵자 세상에는 볼 수 있어도 보이지 않는 것이 있어 잘 보는 자 적다. 그물을 빠져나는 새 적은 것처럼 마음의 평안을 얻는 자도 적다.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