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지성(知性)은 부보다 좋다. 부는 당신이 돌봐야 하지만 지성은 당신을 돌본다. -수피명언 오늘의 영단어 - crush : 눌러서 뭉게다, 부수다, 격파하다Have a cook rather than a doctor. (의사보다 좋은 요리사가 더 낫다.)보화는 쓰면 다함이 있으나, 충효는 아무리 누려도 다함이 없다. -경행록기계는 인간을 위대한 자연의 문제로부터 분리시키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더욱 심각한 문제로 인간을 괴롭힐 것이다. -생텍쥐페리 오늘의 영단어 - tidal wave : 해일, 만조, 밀물오늘의 영단어 - attempt : 기도하다: 기도, 의도Necessity is the mother of invention.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천둥에 개 뛰어들듯 ,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름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