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은 가시 사이에서 피어난다. -탈무드 가장 적은 욕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나는 신에 가까운 것이다. -소크라테스-Out of the flying pan into the fire. (갈 수록 태산)사물에는 본(本)과 말(末)이 있고 어떤 일에도 처음과 끝이 있다. 사람에게도 근본으로 할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 어떤 일을 할 때에도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가, 무엇을 뒤에 하는가 라는 처음과 끝이 있는 것이다. 그 본과 말, 전과 후를 알면 도(道)에 가까워지게 될 것이다. -대학 불평, 불만, 헛된 마음가짐으로 정신을 더럽히는 자는 자신의 육체와 주변 환경까지도 경시하여 더럽힐 것이다. 남자와 여자가 본래의 상반되는 성질을 잃어버리면 서로에게 가지고 있던 매력도 사라진다. -존 그레이 사랑은 홍역과 같다. 우리 모두가 한번은 겪고 지나가야 한다. -제롬 오늘의 영단어 - asylum : 보호시설, 수용소, 도피처, 망명자기를 잃어버리고 자연과 동화(同化)한 절대의 경지로 되었다. -장자 육류나 생선류를 고온에서 굽거나 지나치게 익힐 경우 헤테로사이클린 아민이라는 발암물질이 형성된다. 특히 숯불에 고기를 구워 먹으면 불완전 연소된 고기 기름 연기에서 다량의 발암물질이 나오는데 그 연기가 다시 고기에 들러붙은 채 우리의 입으로 들어간다. 동물을 학대하고 약 먹여 키운 다음 발암물질이 생성되는 방식으로 조리해서 절제하지 않은 채 양껏 먹는 것이 과연 잘먹고 잘사는 것인가. -박정훈